​원장 인사말

작은나루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발달장애인과 함께 세상을 밝게 만드는 소중한 꿈을 이루어나가겠습니다.

​웃음이 넘치는 행복한 공간으로 작은나루가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05년 9월에 설치되어 이제 13살 어엿한 형님이 된 주간보호시설작은나루는

장애인당사자들의 또 하나의 보금자리 역할을 수행하며 그 가족의 울타리 안에

누군가의 아들, 딸로서 지역사회 둘레사람들과 함께 평범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그 누구보다 마음이 투명하고, 진솔하고, 순수함이 묻어나오는 매력만점 

발달장애인들과 함께 즐거운 일상을 선사하는 든든한 보금자리 작은나루입니다.

작은나루는 발달장애인이 있기에 존재할 수 있는 기관입니다.

장애인당사자의 즐거운 일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든든한 지지자, 조력자로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사회복지사들이 꾸준히

노력합니다. 부모님들의 막막하고 두려운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고 소통하면서

신뢰받는 기관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여러 지역사회네트워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중심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행복하고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기를 작은나루는 누구보다도 더

​간절히 희망합니다.

장애인도 비장애인처럼 똑같이 귀한 사람! 존중받아 마땅한 사람입니다.

아직도 흔히 비장애인을 정상인 혹은 일반인이라 부르며 장애인을 '특수한 존재'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거리에서도 장애인을 바라보는 사회의 시선이

곱지는 않습니다. 우리 모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차이와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해야 합니다.

 

장애로 인해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사회!

서로가 어우러 지는 조화로운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여러분도 함께 동참 해 주실거죠?

다름과 같음을 이해하고 편견 없이 바라보기

친절한 말 한마디 먼저 건네어보기

손 한번 먼저 잡아주고 함께 걸어보기

든든한 지지자의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이웃되기

​​원장 박 영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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